Back to concepts

행동심리

토큰 경제

스티커를 모으면 선물을 받는 시스템

테오도르 아일론(Teodoro Ayllon)과 네이선 아즈린(Nathan Azrin)이 1960년대 개발한 행동수정 프로그램입니다. 바람직한 행동을 할 때마다 토큰(스티커, 포인트 등)을 주고, 이를 모아 원하는 보상과 교환할 수 있게 합니다. 원리: 즉각적인 2차 강화물(토큰)이 궁극적 보상과 연결 적용: - 정신병원: 환자의 자기관리 행동 증가 - 학교: 학생 출석, 과제 제출 향상 - 가정: 아이의 습관 형성 - 직장: 성과급, 마일리지 마일리지, 포인트 적립, 게이미피케이션 모두 토큰 경제의 원리입니다. 주의: 내재적 동기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과잉정당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