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앙 링겔만(Maximilian Ringelmann)이 1913년 발견했습니다.
줄다리기 실험:
- 혼자 당길 때: 100%의 힘
- 2명이 당길 때: 각자 93%
- 8명이 당길 때: 각자 49%
이유:
1. 책임 분산: "내가 안 해도 누군가 하겠지"
2. 평가 우려 감소: 개인 기여도가 보이지 않음
3. 무임승차: 다른 사람 노력에 편승
해결책:
- 개인별 기여도 명확히 하기
- 작은 그룹으로 나누기
- 개인 평가 도입
그룹 프로젝트에서 누군가는 항상 열심히 하고 누군가는 무임승차하는 현상입니다.
사회심리
사회적 태만
혼자 할 때보다 같이 하면 덜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