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페스팅거(Leon Festinger)가 1954년 제안했습니다.
객관적 기준이 없을 때, 우리는 타인과 비교하여 자신을 평가합니다.
두 가지 방향:
1. 상향 비교: 나보다 나은 사람과 비교 → 동기부여 or 열등감
2. 하향 비교: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 → 자존감 상승 or 안주
SNS의 문제:
- 타인의 "하이라이트"만 보게 됨
- 끊임없는 상향 비교
- 우울, 불안, 낮은 자존감 증가
여러 연구에서 SNS 사용 시간이 길수록 우울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는 상관관계가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이것이 직접적인 원인인지, 우울해서 SNS를 많이 하는 것인지는 복합적입니다.)
사회심리
사회 비교 이론
나는 남과 비교하며 나를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