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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

수면과 기억 공고화

잠을 자야 기억이 저장된다

하버드 의대 로버트 스틱골드(Robert Stickgold) 등의 연구입니다. 학습 후 잠을 자면 깨어있을 때보다 기억이 훨씬 더 안정적으로 저장(공고화)된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수면 중 뇌는: 1. 해마의 단기 기억을 대뇌피질의 장기 저장소로 이동시킵니다. 2. 불필요한 시냅스는 정리하고, 중요한 연결은 강화합니다. REM 수면과 비REM 수면이 서로 다른 종류의 기억(절차, 사실, 감정 등) 처리를 돕는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밤새우고 공부하는 것보다 푹 자는 것이 기억에 유리하다는 것은 과학적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