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반두라(Albert Bandura)가 1961년 '보보인형 실험'으로 증명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보보인형(오뚝이 인형)을 때리는 것을 본 후, 자신도 똑같이 공격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관찰만으로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관찰학습의 4단계:
1. 주의(Attention): 모델의 행동에 집중
2. 기억(Retention): 행동을 기억에 저장
3. 재생(Reproduction): 행동을 따라함
4. 동기(Motivation): 보상이 기대될 때 수행
이 이론은 미디어 폭력이 아동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반두라는 이후 '자기효능감' 개념도 제시했습니다.
행동심리
관찰학습(모델링)
보고 배우는 것도 학습이다 - 보보인형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