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Piaget)의 인지 발달 이론 중 감각운동기에 획득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능력입니다.
생후 4~7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눈앞의 장난감을 수건으로 덮으면 장난감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8개월쯤 되어 대상 영속성이 생기면 수건을 들추고 장난감을 찾습니다.
이 개념이 생겨야 엄마가 방을 나가도 영원히 사라진 게 아니라는 걸 알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분리 불안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발달심리
대상 영속성
까꿍 놀이가 아기에게 재미있는 이유